인문/사회
인간의 조건

인간의 조건

183개의 아포리즘으로 말하는 ‘인간의 조건’! 인간과 자연에 대한 아포리즘 『인간의 조건』. 에릭 호퍼가 1964년부터 1972년 사이에 집필한 책으로, 《맹신자들》 이후 연

저자
에릭 호퍼
출판사
이다미디어
출판일
2014-02-28
미치광이, 루저, 찌질이 그러나 철학자

미치광이, 루저, 찌질이 그러나 철학자

철학이 어렵다고 말하기 전에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철학을 공부해보고 싶지만 너무 어려워 이해할 수 없다.” 한 친구의 푸념을 듣고, 철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이 펜을 들었다. ‘철학은 이해하기 어려워’라는 뜻의 저부제哲不解라는 ...

저자
저부제 저/허유영 역
출판사
시대의창
출판일
2016-01-27
진짜 노동

진짜 노동

★ 2023 인문사회 베스트셀러 『가짜 노동』 후속작 출간! ★★ 『폴리티켄』 『베를링스케』 등 덴마크 다수 일간지 강력 추천! ★“우리는 진짜 노동을 요구한다!”조직문화 속 가짜 노동을 무너트리는 가장 혁신적인 지침!* “이 책은 ...

저자
데니스 뇌르마르크 저손화수 역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24-04-15
전체 47건 ( 3 / 5 )
처음 읽는 현대 철학 미리보기

[인문/사회] 처음 읽는 현대 철학

안광복 저

어크로스 2023-03-28 YES24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철학교사이자 신뢰받는 인문 저자인 안광복이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현대 철학. 『처음 읽는 현대 철학』은 현대 철학 입문서다. 하지만 원전의 이해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저자는 ‘우리 시대에 들어야 할 지혜’라는 잣대로 묵직하고 복잡한 현대 사상을 가볍고도 직관적인 통찰로 풀어낸다. 혐오가 넘치는 세상, 마사 누스바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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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 미리보기

[인문/사회] 나는 신이다

강평 저

투나미스 2023-03-16 YES24

넷플릭스 시리즈_나는 신이다(신이 배신한 사람들)의 확장판왜 대한민국은 사이비 교주의 천국이 되었는가?신천지와 신앙촌, 통일교, JMS, 증산도, 대순진리회의 뿌리와 역사를 짚어본다. 대부분 기독교 계통인데 당시 교주가 어느 라인에 교적을 두고 배우며, 독립 후 개업(?)을 했는지 낱낱이 밝힌다. 아울러 오늘날 변질된 기독교 문화와 신비주의가 판을 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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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철학자들의 죽음 수업 미리보기

[인문/사회] 위대한 철학자들의 죽음 수업

몽테뉴 등저/강현규 편/안해린 등역

메이트북스 2023-01-19 YES24

죽음 수업은 곧 인생 수업이다!‘죽음’은 고대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철학자들이 답을 찾기 위해 매달려온 가장 근본적인 철학적 주제이자, 21세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풀리지 않은 숙제로 남아 있다. 왜 인간은 모두 예외없이 죽음에 이르는가? 죽음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럼에도 모든 인간은 영원히 살 것처럼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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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의 띠 미리보기

[인문/사회] 뫼비우스의 띠

이현 저

베율북스 2021-08-11 YES24

프롤로그 ? 비지스의 노래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문득 라디오에서 나오는 낯익은 노래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비지스의 ‘나는 농담을 했지요.(I started a joke.)’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난 이 세상을 울려버린 농담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농담이 나를 두고 하는 말인 것을 미처 몰랐어요. 오, 정말 그럴 수가 있을까요.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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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설해(21)_소아 곡풍지십(207~210)

[인문/사회] 시경설해(21)_소아 곡풍지십(207~210)

정종현

무유문화사 2020-08-13 교보문고

시경에 대한 해석이 바르지 않으면 4서5경은 물론 모든 고전에 대한 해석도 바를 수 없다. 왜냐하면 4서5경에서 시경의 내용을 자주 인용하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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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설해(14)_국풍 조풍편(150~153)

[인문/사회] 시경설해(14)_국풍 조풍편(150~153)

정종현

무유문화사 2020-04-29 교보문고

시경에 대한 해석이 바르지 않으면 4서5경은 물론 모든 고전에 대한 해석이 바를 수 없다. 왜냐하면 4서5경에서 시경의 내용을 자주 인용하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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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설해(13)_국풍 회풍편(146~149)

[인문/사회] 시경설해(13)_국풍 회풍편(146~149)

정종현

무유문화사 2020-04-06 교보문고

시경에 대한 해석이 바르지 않으면 4서5경은 물론 모든 고전에 대한 해석이 바를 수 없다. 왜냐하면 4서5경에서 시경의 내용을 자주 인용하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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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설해(12)_국풍 진풍편(136~145)

[인문/사회] 시경설해(12)_국풍 진풍편(136~145)

정종현

무유문화사 2020-03-31 교보문고

시경에 대한 해석이 바르지 않으면 4서5경은 물론 모든 고전에 대한 해석이 바를 수 없다. 왜냐하면 4서5경에서 시경의 내용을 자주 인용하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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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설해(11)_국풍 진풍편(126~135)

[인문/사회] 시경설해(11)_국풍 진풍편(126~135)

정종현

무유문화사 2020-03-25 교보문고

시경에 대한 해석이 바르지 않으면 4서5경은 물론 모든 고전에 대한 해석이 바를 수 없다. 왜냐하면 4서5경에서 시경의 내용을 자주 인용하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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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설해(9)_국풍 의풍편(107~113)

[인문/사회] 시경설해(9)_국풍 의풍편(107~113)

정종현

무유문화사 2020-03-12 교보문고

시경에 대한 해석이 바르지 않으면 4서5경은 물론 모든 고전에 대한 해석이 바를 수 없다. 왜냐하면 4서5경에서 시경의 내용을 자주 인용하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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