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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금도끼 은도끼
차승희 저
유페이퍼 2025-03-22 YES24
낡은 쇠도끼를 연못에 빠뜨린 나무꾼은 금도끼와 은도끼를 가지고 나온 신령님에게 자기가 빠뜨린 도끼가 금도끼라고 말했을까요? 정직하게 살면 복이 온다는 전래동화를 작가가 직접 그린 삽화와 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짧은 글로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작가의 창작 동화도 함께 실었습니다. 바다에 숨겨진 보물을 모험가는 과연 찾았을까요? 책속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신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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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샤이닝 피라미드
아서 매컨 저
바톤핑크 2025-03-21 YES24
“러브크래프트 서클”은 H. P. 러브크래프트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공유하는 일군의 작가와 그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려는 시도입니다.“현존하는 창작인들 중에서 코스믹 호러를 가장 예술적인 경지로 끌어올린 작가, 십여 편의 장단편을 통하여 숨은 괴물체와 음산한 공포를 독보적인 실체성과 사실적인 정확성으로 그려낸 이 작가의 재능에 근접할 수 있다고 희망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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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이경규 저
쌤앤파커스 2025-03-21 YES24
★ 방송 3사 그랜드슬램, 연예대상 총 8회 수상★ 방송인 유재석, 전현무, 홍진경, 손주은 회장, 김호연 작가(《불편한 편의점》) 등 강력 추천!★ 행운을 낚아 올리는 기운을 담은, 이경규표 ‘부적 포토카드’ 한정 수록삶이라는 파도 위에서 코미디로 유영하는 45년 차 현역 코미디언 이경규의 첫 번째 에세이“코미디가 아름다운 건 인생의 희로애락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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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세 번째 끝
김상빈 저
e퍼플 2025-03-21 YES24
거악을 바라보는 삶의 이야기1923년. 관동대지진이라는 재앙 속에서 조선인들을 학살하는 남편을 목격한 오야코. 그녀는 식민지 조선으로 건너 가 남편 없는 새로운 삶을시작한다.‘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소문은 누가 낸 것일까. 그냥 그렇게 말하고 싶었던 것인가. 지금껏 없었던 재난이 오면 증오해야 할 대상이 필요한 게 보통의 사람들인가. 그래서 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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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아들은 청개구리
이채은 저
유페이퍼 2025-03-21 YES24
청개구리 아들때문에 매일 속상한 엄마! 언제나 거꾸로 하는 아들때문에 할 수 없이 반대로 부탁하며 죽은 엄마의 유언을 과연 청개구리 아들은 잘 들어 주었을까요? 아니면 이번에도 거꾸로 행했을 까요? 청개구리 이야기 동화를 작가의 삽화와 함께 실었습니다. 또한 창작동화 2편도 삽화와 함께 실었으니 아이들에게도 읽기 좋은 예쁜 그림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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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옥잠화와 말이 통했다
김다명 저
작가와 2025-03-20 YES24
김다명의 시집 『옥잠화와 말이 통했다』. 저자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자연 오브제를 사용하여 독특한 시적 감성을 완성시켰다. 자연과 교감하면서 형상화시키는 시어들을 통해 시인의 개성을 엿볼 수 있다. 표제시인 《옥잠화와 말이 통했다》를 비롯하여 《분홍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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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봄에게 보내는 편지
백상희 저
작가와 2025-03-20 YES24
봄을 기다리는 설렘임이 가득해지고
누군가에게는 잊고 있던 따뜻한 감정을 다시금 피어나게 하기를 바라는 봄의 단상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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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나를 쓰는 시간
leeway 저
작가와 2025-03-20 YES24
- 잃어버린 나를 찾아 떠나는 감성 에세이 -바쁜 하루를 살다 보면, 어느 순간 거울 속의 내가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다.언제부터일까?나보다 타인의 시선을 더 의식하며 살게 된 것이.내 마음의 소리를 듣기보다 세상이 원하는 모습에 나를 맞추려 했던 것이."나를 찾는 시간"은 그러한 삶의 한가운데에서 멈춰 서서, 다시 나를 바라보는 여정을 담은 책이다.일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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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어른의 위로
라이터스 / 힐링홈 저
작가와 2025-03-20 YES24
『어른의 위로』는 라이터스 글챌 1기 필자들이 모여 쓴 공감 에세이다. 어른이라는 이름 아래 숨겨왔던 아픔과 외로움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각자의 상처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과정을 담으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안을 전한다.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스스로를 위로할 기회를 제공한다.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 어른들에게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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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어둔 밤을 지키는 야간약국
고혜원 저
한끼 2025-03-19 YES24
어두운 빌라촌 한가운데 자리 잡은 ‘야간약국’. 12년째 하루도 쉬지 않고 H동의 밤을 밝히고 있다. 야간약국을 지키는 약사 ‘보호’는 무표정한 얼굴, 까칠한 말투와 달리 손님도 몰랐던 증상을 알아채고 적확한 약을 주는 것은 물론, 여유까지 함께 처방한다.일몰부터 일출까지의 한밤중.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을 위해 회복하거나 유흥을 즐기며 흘려보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