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창가의 남자
하요아
엔블록 2016-06-13 교보문고
썩은 꿀처럼 흘러내리는 창가의 남자, 그리고 지옥의 시작! 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7 창가의 남자 한겨울에 이상하리만큼 땀을 흘리는 창가의 남자. 카페에서 물만 마시는 그가
[문학] 후크 선장
하요아
엔블록 2016-06-13 교보문고
동화와 현실이 뒤섞인 미스터리한 제안! 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8 ‘후크 선장’ 불량 소년 동호는 공원에서 낯선 남자를 만난다. 한 손은 천으로 감추고 있고 한쪽 다리는 나무
[문학] 저승행 32번 버스
하요아
엔블록 2016-06-13 교보문고
버스는 종착지를 모른 채 안개 속을 달린다! 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9 ‘저승행 32번 버스’ 신수는 30분이나 지체된 버스 때문에 안절부절 못한다. 결국 그는 버스 기사에게
[문학] 산타클로스
하요아
엔블록 2016-06-13 교보문고
어린 시절의 꿈꿨던 산타클로스의 선물 보따리! 그것은 선물만 주는 매혹적인 보따리일까? 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12 ‘산타클로스’ 은퇴를 앞둔 산타클로스의 마지막 집에 강도가
[문학] 갑자기
하요아
엔블록 2016-06-10 교보문고
낡은 집이 길고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려 한다! 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5 ‘갑자기’ 무료한 시골에서 떠올릴 수 있는 미래는 우중충한 회색빛밖에 없다. 눈앞의 현실이 두렵고 막
[문학] 마녀의 수프
하요아
엔블록 2016-06-10 교보문고
수리수리 마수리! 저 밑바닥에 있는 건 우물물일까, 마녀의 수프일까? 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6 ‘마녀의 수프’ 백수 병권의 눈에 들어온 우물터 하나. 마침 심심하던 차, 그
[문학] 검은 차를 탄 남자
하요아
엔블록 2016-06-09 교보문고
죽음으로 달리는 검은 차를 조심하라! 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2 ‘검은 차를 탄 남자’ 오랜만의 여유를 즐기며 한적한 국도를 걷던 견우는 히치하이킹으로 검은색 리무진을 얻어
[문학] 반지하 방에서의 수기
하요아
엔블록 2016-06-09 교보문고
쉿! 친절한 이웃사촌을 건드리지 마시길. 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3 ‘반지하 방에서의 수기’ 이상하게 요즘 냉장고 팬 돌아가는 소리가 시끄럽고 전기 코드의 먼지가 불안하고 바
[문학] 소녀
하요아
엔블록 2016-06-09 교보문고
아아, 죽도록 사랑스러운 소녀야. 하요아 미스터리 단편선 04 ‘소녀’ 처음 만난 소녀는 너무도 사랑스럽다. 소년은 그런 소녀를 사랑한다. 얼마나 사랑하냐면, 죽을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