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운명 2
2012 한반도의 운명이 끝났다! ‘세상이 끝나고 나만 살아남은 것인지, 내가 끝나고 세상이 저 홀로 남은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이젠 보고 들은 것도 믿을 수 없었다.
제멋대로 노는 팔(올라프 스테이플던 SF 단편소설)
영국의 과학소설 작가 올라프 스테이플던의 단편소설이다. “어느 날 제임스 경의 한 쪽 팔이 제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당신은 스테이플던의 작품을 신비주의로, 혹은 사회적 상
시간의 종말
저명한 화학자인 멘디시 박사는 우연한 기회에 시간이 점점 느리게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런 느려지는 시간에 저항할 수 있는 화학 물질을 발견한다. 그는 자신의 딸,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는 젊은 무선 공학자에게 그 ...
[문학] 흠집
이익상
교보문고 2010-07-16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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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새끼 잃은 검둥이
교보문고 2010-07-15 교보문고
[문학] 어촌
[문학] 어린이의 예어
[문학] 홍한녹수
[문학] 옛 보금자리로
[문학] 생을 구하는 마음
[문학] 연의 서곡
[문학] 흙의 세례
[문학] 쫓기어가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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