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리지아
에드거 앨런 포
바로이북 2018-06-20 교보문고
죽은 아내에 대한 지나친 사랑! 살아있는 아내에 대한 이유 없는 혐오! 탐미주의의 전형을 보여주는 단편소설이다. 지나간 사랑에 투영된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현실에서 찾으려 하는 사
[문학] 향수
린 베너블
위즈덤커넥트 2018-06-15 교보문고
기술 문명의 이면을 독특한 시각으로 관찰한 작품. 끝 부분의 미묘한 반전이 슬프면서 놀랍다. 낡은 우주선의 승무원 거주 구역 안. 4명의 늙고 지친 사람들이 모여 앉아서, 체스를
[문학] 코(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단편소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미니문고 2018-06-11 교보문고
극찬을 받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소설. 일본의 고대 설화집에서 소재를 빌렸다. 젠치 큰스님의 코는 길이는 한 뼘 정도에, 윗입술 위에서 턱 아래까지 축 늘어졌다. 쉰이 넘
[문학] 까마귀 실버스팟(시튼 동물기)
어니스트 톰슨 시튼
미니문고 2018-06-11 교보문고
자연주의자 어니스트 톰슨 시튼이 실화를 바탕으로 쓴 동물 이야기이다. 탁월한 생태 묘사로 사실적인 야생동물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 작가가 직접 그린 동물과 풍경
[문학] 길은 거기 없었다(클리포드 시맥 SF 단편소설)
클리포드 시맥
미니문고 2018-06-11 교보문고
시대를 아우르는 SF의 거장 클리포드 시맥 단편소설. 조나단 챔버는 20년 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정확히 저녁 7시에 메이플 가에 있는 집을 나서 항상 똑같은 길을 산책한 후
[문학] 거미줄(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단편소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미니문고 2018-06-11 교보문고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1918년에 발표한 단편소설. 부처님이 지옥에서 고통받는 흉측한 죄인 간다타를 보고 전에 간다타가 거미를 밟아 죽일 뻔하다가 살려 준 일을 생각해서 지옥
[문학] 솜꼬리토끼 래기러그(시튼 동물기)
어니스트 톰슨 시튼
미니문고 2018-06-11 교보문고
자연주의자 어니스트 톰슨 시튼이 실화를 바탕으로 쓴 동물 이야기이다. 탁월한 생태 묘사로 사실적인 야생동물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 작가가 직접 그린 동물과 풍경
[문학] 다음번 우리가 죽을 때
로버트 무어 윌리엄스
위즈덤커넥트 2018-06-01 교보문고
화성의 사막 한가운데, 사라진 문명의 유적지 바로 앞, 하늘 멀리 떠 있는 태양 아래, 두 남녀가 구덩이 속에 처박혀 있다. 그들은 우주선을 타고 온 지구인들로, 화성 유적지를
[문학] 아몬티야도 술통
에드거 앨런 포
바로이북 2018-05-30 교보문고
낯설고 기괴하고 환상적인 공포 광기와 일탈, 비이성적이고 극단적인 심리를 바탕으로 인간의 어둡고 악한 본성을 함축적으로 폭로하는 작품이다. 치밀하고 오랜 준비 끝에 완전범죄에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