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도서
에뜨랑제 04권 (개정판)

에뜨랑제 04권 (개정판)

독창적 세계관, 새로운 영웅상! 장르문학계를 뒤흔든 전설적인 작품.** 문피아 연재 2년간 독보적 1위 **** 북큐브 유료연재 최고매출 1위 **** 애플 앱스토어 전체 최고매출 2위 **** 앱스토어 도서분야 최고매출 1위 **현...

저자
요삼 저
출판사
알에스매니지먼트
출판일
2015-08-31
호흡의 기술

호흡의 기술

삶의 마지막 숨을 내뱉을 때까지,호흡의 치유력을 최대한 이용하는 과학적 방법- 2020 아마존 베스트 사이언스 북 - 2020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최고의 책 - 2020 [워싱턴 포스트] 주목할 만한 논픽션 - 2020 반스앤노블...

저자
제임스 네스터 저/승영조 저
출판사
북트리거
출판일
2021-05-10
중국이 보배로 여긴 명시

중국이 보배로 여긴 명시

책 소개

《고문진보(古文眞寶)》는 중국의 전국(戰國)시대부터 송대(宋代)까지의 시문(詩文)을 송나라 황견(黃堅)이 전ㆍ후집

저자
황견 저
출판사
이펍코리아
출판일
2011-12-27
전체 9588건 ( 820 / 959 )
너는 나의 꽃 미리보기

[문학] 너는 나의 꽃

강진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삶과 죽음을 지독히 생생하게 보여주는 작가, 강진의 첫 소설집!

2007년 『현대문학』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건조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비하인드

[문학] 비하인드

심오 저

자음과모음 2011-12-06 YES24

살 떨리는 광고계에서 살아남기 프로젝트!
힘겨워서 지루할 틈도 없는 젊은이들의 고민과 성찰, 그리고 밥벌이를 그려낸 장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빈방

[문학] 빈방

박범신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비울 것인가, 아니면 채울 것인가?"라는 실존 위기의 화두.
인간 실존의 문제에 접근하는 작가 박범신의 연작 소설.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살인자의 편지 미리보기

[장르문학] 살인자의 편지

유현산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오천만원 고료 자음과모음 네오픽션상 수상작
살인현장에 남은 메시지와 범인이 보내오는 편지

장르문학의 문법과 형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보광동 안개소년 미리보기

[문학] 보광동 안개소년

박진규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안개소년'
진실과 허위가 뒤섞인 칼날 같은 욕망의 세상을 만나다!

『수상한 식모들』로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이상은 왜 1 미리보기

[장르문학] 이상은 왜 1

임종욱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1937년 동경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이상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힌다.

이상은 왜, 동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이상은 왜 2 미리보기

[장르문학] 이상은 왜 2

임종욱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1937년 동경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이상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힌다.

이상은 왜, 동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그래서 우리는 소설을 읽는다 미리보기

[문학] 그래서 우리는 소설을 읽는다

박진,김남혁,장성규 공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문화웹진 「나비」의 ‘비평테이블’ 코너에 2009년 말부터 2011년 초까지 매달 연재했던 좌담을 묶은 책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당신의 몬스터

[문학] 당신의 몬스터

서유미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백화점으로 대표되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화려한 올가미에 얽혀 자유롭지 못한 인간들을 이야기한 『판타스틱 개미지옥』으로 200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중국어 배우러 갑니다 미리보기

[국어와외국어] 중국어 배우러 갑니다

강우영 저

유페이퍼(개인출판) 2011-12-05 YES24

서른다섯. 참 어정쩡한 나이다. 치열하게 살고 있지만, 어딘지 모르게 만족스럽지 못하다. 그렇다고 뭔가 일을 저지르자니 결과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