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에서 나를 읽다』는 ‘평생교육사’를 준비하며 구상해 두었던 프로그램 주제인 ‘삶을 성장시키는 글쓰기, 글쓰기를 통한 치유’를 바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낸 에세이입니다. 글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상처를 보듬으며, 스스로를 이해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10편의 이야기로 진솔하게 담아냈습니다.
저자소개
목차
누구를 초대할까 타인이라는 이름의 거울 달고도 짭짤한 기억의 한입 미학의 시작점 결핍을 채워준 문장들 즐거움의 문을 열다 초록이 말을 걸어오다 여전히 배우는 선생 다시 스며들다 나의 측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