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파는 가게
저자가 쓴 단편 소설과 시, 동화를 한 번에 엮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한 번에 읽을 수 있다는 장접이 있죠소설과 시, 동화가 한 권의 책에 있는 독특하지만 내용은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2
“이곳은 항상 열려 있어요. 가장 소중한 당신을 위해”답답한 마음이 시원해지고쓸쓸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곳더 다정해진 위로와 더 깊어진 애정으로 다시 문을 연텐더니스 편의점 두 번째 이야기 *전 서점 소설 베스트셀러 1위*2023 최고...
이 망할 세계에서 우리는
지친 이들에게 선뜻 어깨를 내어주는 물빛 동화, 눈을 떠도 피곤하지 않은 아늑한 꿈을 닮은 소설이다._조예은(소설가)『재와 물거품』, 『해저도시 타코야끼』 김청귤 신작 소설“물거품 속에서 기다려왔어.너만이 이 세계에서 유일한 진실이야...
[문학] 어머니
나도향
광보사 2009-12-25 북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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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어머니 [곰네]
김동인
성현사 2009-12-25 북큐브
[문학] 어머니를 찾아서
채만식
지혜의숲 2009-12-25 북큐브
[문학] 어촌점묘
강경애
푸른소나무 2009-12-25 북큐브
[문학] 얼어죽은 모나리자
[문학] 엉겅퀴의 장
이효석
동도서기 2009-12-25 북큐브
[문학] 여담
[문학] 여름 밤 노촌의 풍경점점
[문학] 여름 밤 뜬 생각
조명희
낙원도서 2009-12-25 북큐브
[문학]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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