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방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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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 거짓말 (미스터리 노블 011)
변호사인 ‘나’는 친구의 갑작스런 방문에 놀란다. 아내를 죽이고 찾아온 것. 자수하기에 앞서 상담을 받을 모양이었던 친구는 불쑥 내게 묻는다. 정말로 자신의 아내와 바람을 피웠냐고
사건은 끝났다
사건은 끝났다. 사건은 끝나지 않았다.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12월 20일 저녁 7시 21분, 도쿄 도에이 지하철 S선은 평소처럼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는 시민들로 붐볐다. 그런데 그때, 같은 차량에 탑승한 위장무늬 패딩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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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2010-05-18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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