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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오늘 하루 어땠나요?
김세미 저
유페이퍼 2019-04-12 YES24
오늘 하루도 삶이라는 무게에 힘들었을 누군가에게 나도 다르지 않으니 같이 힘을 내자며 건네는 내 마음 한 귀퉁이.
지쳤을 누군가의 마음에 내 마음이 조금에 수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어땠나요?
비록 행복하지는 않았더라도 괜찮은 하루였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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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아이디어로 공간을 채우는 공간기획의 달인, 이경희
백승휴 저
남이디자인 2019-04-11 YES24
라 부르다.내소리는 기계음이다. 셔터가 열리며 내는 ‘찰칵’ 소리이다. 문을 두드리는 모습으로 피사체를 바라본다. 그는 ‘지니’라 한다. 뭐든 해준다는 그 말은 자신감이다. 존재하나 보이지 않는 그 모습을 찍는 건 굿이라도 해야 할 판이다. 현장에서 만났던 그 사람과 그의 말속에서 그를 찾아본다. 달인처럼 뭐든 물으면 답해주는 그는 항상 ‘yes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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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혼자서 잘 살아가기
김용재 저
인디펍 2019-04-05 YES24
혼자서 잘 살아가기 라는건 말 그대로 누구나 혼자서 잘 살아가기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시선으로 삶을 바라보며 남의 행복이 아닌 나의 행복을 찾아서 오늘 하루를 온전히 나의 기대들로 가득 채우는 삶, 그리고 지금 이순간부터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 그런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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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오늘, 이별을 했다
김세미 저
유페이퍼 2019-04-02 YES24
이별로 아픈 마음에는 작은 공감이 위로가 된다는 생각에 만들게 된 시집입니다.시와 가사가 함께 실려있고 가사의 경우 아랫부분에 적어놓은 노래와 함께 들으며 읽으면 깊은 공감과 짙은 감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혹시 이별 중에 이 책을 클릭해보신 거라면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만약, 이별 중이 아님에도 이 책을 클릭해보신 거라면 촉촉한 감성 가득한 시간 보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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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해인사의 풍광
나정월 저
토지 2019-03-22 YES24
나는 어느 친우의 권유로 봄에 와서 한 여름을 해인사에서 나게 되었다. 경부선을 타고 대구에서 내려 역전에 있는 자동차부에서 해인사행 자동차를 타면 고령(高靈), 야로(冶爐) 등지를 거쳐 약 3시간 만에 홍류동(紅流洞) 동구에서 내리게 된다.홍류동 입구 우편 석벽(石壁)에는 우리 사상에 유명한 최고운(崔孤雲) 선생의 홍류동 시(詩),물은 미친 듯이 첩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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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기억해 줘
낭랑 저
오미아트북스 2019-03-22 YES24
이 책은 제가 출산부터 1년 동안 아기를 키우면서 겪었던 일을 담고 있습니다. 출산부터 만만치 않은 관문을 통과하여 1년동안 힘든 육아를 하면서 저와 제 가족에게 닥친 힘들었던 사건 그리고 시련과 고통 속에서 제 삶의 이유가 아기에게 있음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들을 풀어냈습니다. 엄마는 아파서도 안된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내 아이를 위해선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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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마음꽃을 피우다
지성 메타포테라피 저
유페이퍼 2019-03-12 YES24
[포토 에세이로 감성 충전하며 힐링하는 시간]스트레스가 밀려올 때, 외로울 때 마음의 중심을 잡아주는 감성 충전의 시간. 마음이 정화되는 순간, 짧지만 강하게 남아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공부하다 지칠 때, 여행에서, 출퇴근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부담 없이 읽어볼 수 있는 포토 테라피 북. 감성 사진과 어우러진 짧은 에세이로 스트레스, 잡념 등의 부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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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섬은 언제나 뭍에 이어져 있다
유현 저
유페이퍼 2019-03-04 YES24
는 유현 시인의 처녀작으로, 인연과 자연의 의미 관계를 공학도의 시선에서 바라본 시집이다. 1부에는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삶의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담았고, 2부에서는 가족, 친구 등 인간 관계를 우주적 관점에서 들여다본다. 3부에서는 감정의 비움과 채움에서 얻는 깨달음을 자연물에 이입하여 그려내었고, 4부에서는 수많은 물음 끝에 얻은 해답을 통해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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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정기환의 음치클리닉 - 노래 못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정기환 저
e퍼플 2019-02-28 YES24
안녕하세요 쏭닥 입니다.흔히 노래 못하는 사람을 일컬어 음치라고 부릅니다.재밌는 표현이라 생각하지만, 듣는 사람은 재밌지 않습니다.이제부터는, 노래초보라고 부릅시다.무엇이든 초보일때가 있고, 노력할수록 더 나은 실력을 가질 것이라 예상하게 되는데, 노래에 있어서 만큼은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하지만,우리가 취미를 갖지 못했을뿐!부모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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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내게서 떠나지 않는 것들
허성우 저
유페이퍼 2019-02-20 YES24
『내게서 떠나지 않는 것들』 은 허성우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1부에서는 보이지 않는 길을 만드는 밤의 세계와 그곳에서의 여정을 노래하였다. 2부에서는 참사랑의 의미와 자세에 대해 고찰하였다. 3부에서는 이별 또는 외딴사랑에서 오는 서정을 담았다. 4부에서는 살아가는 지혜와 대자연의 진리를 다루었다. 이 밖에도 별빛으로 엮은 글귀 등의 잠언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