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인문/사회] 스크립티드
맥골리안 저
부크크 2025-07-15 YES24
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직장이라는 공간에서 희로애락을 경험하며, 저는 수많은 벽에 부딪히고 또 넘어서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때는 왜 몰랐을까?' 하고 무릎을 치게 만드는 순간들이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저의 진솔한 고민과, 시간이 지나 비로소 깨닫게 된 직장 생활의 숨겨진 지혜와 선택의 가능성들...
미리보기
[문학] 바다의 오우거
데이나 캐롤 저
바톤핑크 2025-07-14 YES24
“러브크래프트 서클”은 H. P. 러브크래프트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공유하는 일군의 작가와 그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려는 시도입니다.「바다의 오우거 The Ocean Ogre」도 앞서 소개한 「에이리언 앵글」, 「벌레의 집」처럼 작가에 대해 거의 알려진 것이 없는데요. 바다의 괴생명체를 통해서 코스믹 호러를 전하고 있습니다. 러브크래프트의 「인스머스의 그...
미리보기
[문학] [단독]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저
북로그컴퍼니 2025-07-14 YES24
소란한 세상에서 평온함을 찾는 가장 고귀한 방법, 필사!읽고 쓰는 동시에 마음의 키가 자라나는 나태주의 시 100편대한민국에서 가장 순수하면서 어른다운 어른, 나태주 시인의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이 출간됐다.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시 30여 편을 포함해 총 100편의 시가 수록된 필사 시집이다.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속에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미리보기
[자기관리] 인생은 게임이다
플로렌스 스코벨 쉰 지음 | 최해직(권영신) 엮음 저
노들 2025-07-14 YES24
"인생은 전투가 아니라 게임이며, 그 게임은 정확한 법칙 아래에서 움직인다"20세기 영성 대가, 플로렌스 스코벨 쉰의 대표작,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로 재탄생100년 전, 삶의 본질을 게임에 비유하며 놀라운 통찰을 던진 책이 있다.그 이름도 상징적인 『The Game of Life and How to Play It』.그리고 이제, 그 고전이 『인생은 게임이다...
미리보기
[비즈니스와경제] 돈의 얼굴
EBS 돈의 얼굴 제작진,조현영 저/최상엽 감수
영진닷컴 2025-07-14 YES24
열심히 일해도 가난한 이유, 그 시작은 ‘돈의 구조’에 있다돈에 끌려다닐 것인가, 흐름을 읽을 것인가우리는 매일 돈을 쓰고, 돈을 벌기 위해 일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정작 돈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깊이 고민하지 않는다. EBS 다큐프라임 화제작을 바탕으로 한 『돈의 얼굴』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돈의 탄생부터 이자, 인플레이...
[문학]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후안옌 저/문현선 역
윌북(willbook) 2025-07-14 YES24
먹고사는 현실의 고단함,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인간성과 품위에 대한 해상도 높은 에세이 ‘글 쓰는 택배기사’ 후안옌. 전 세계가 주목한 동시대 작가의 탄생입소문만으로 100만 회 이상 조회, 출간 즉시 종합 200만 부 판매더우반 9주 연속 베스트셀러, 올해의 책, 올해의 작가… 언론, 독자, 문단을 뒤흔든 초대형 베스트셀러전 세계 16개국 판권 계약영...
미리보기
[문학]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4
마치다 소노코 저/황국영 역
모모 2025-07-11 YES24
“누군가의 히어로가 되지 못해도 당신은 여전히 좋은 사람이에요”애정 넘치는 참견과 관심으로 언제나 소란스러운바다 옆 편의점 네 번째 이야기★전 서점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시리즈★시리즈 누적 판매 35만 부 돌파★2023~2025 최고 힐링 시리즈 4탄 감동 힐링 분야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시리즈의 신작이, 새로운 이...
미리보기
[문학]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
하태완 저
북로망스 2025-07-11 YES24
★ 출간 도서 누적 판매 120만 부 돌파★ 에세이 연간 베스트셀러 등극, 밀리언셀러 작가 하태완 신작★ 수많은 독자가 기다렸던 위로의 귀환!이 책에 보내는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지금 제 심경을 작가님 글로 봅니다!” ha** 님“마음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온기를 주셔서 감사해요.” - mo** 님“이 글 당장 단톡방에 올려야겠어요.” - ji**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