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도서
다정한 손으로 마음 여미기

다정한 손으로 마음 여미기

#작가와 에서 마련한 <작가와 20일 출판 챌린지>에 엉겹결에 참여해 저의 글을 주워 모아 살짝 다듬어 만든 책! 막 그냥 저 닮은 어린 글입니다.

저자
작은나무숲 저
출판사
작가와
출판일
2025-09-05
고분, 마운드 빌더

고분, 마운드 빌더

“러브크래프트 서클”은 H. P. 러브크래프트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공유하는 일군의 작가와 그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려는 시도입니다.「고분, 마운드 빌더The Mound」(이하 「고분」)는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러브크래...

저자
H. P. 러브크래프트, 질리아 비숍 저
출판사
바톤핑크
출판일
2023-10-31
소박한 삶속에서 피워낸 명상노트

소박한 삶속에서 피워낸 명상노트

『소박한 삶속에서 피워낸 명상노트』는 크게 3부로 구성된 책이다. ‘우리들의 삶과 깨달음’, ‘나란 놈은 대체 무엇인가’, ‘다르마 요가 그리고 작은 실천’을 주제로 저자가 쓴

저자
박진하
출판사
여래
출판일
2014-02-10
전체 9588건 ( 820 / 959 )
너는 나의 꽃 미리보기

[문학] 너는 나의 꽃

강진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삶과 죽음을 지독히 생생하게 보여주는 작가, 강진의 첫 소설집!

2007년 『현대문학』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건조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비하인드

[문학] 비하인드

심오 저

자음과모음 2011-12-06 YES24

살 떨리는 광고계에서 살아남기 프로젝트!
힘겨워서 지루할 틈도 없는 젊은이들의 고민과 성찰, 그리고 밥벌이를 그려낸 장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빈방

[문학] 빈방

박범신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비울 것인가, 아니면 채울 것인가?"라는 실존 위기의 화두.
인간 실존의 문제에 접근하는 작가 박범신의 연작 소설.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살인자의 편지 미리보기

[장르문학] 살인자의 편지

유현산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오천만원 고료 자음과모음 네오픽션상 수상작
살인현장에 남은 메시지와 범인이 보내오는 편지

장르문학의 문법과 형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보광동 안개소년 미리보기

[문학] 보광동 안개소년

박진규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안개소년'
진실과 허위가 뒤섞인 칼날 같은 욕망의 세상을 만나다!

『수상한 식모들』로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이상은 왜 1 미리보기

[장르문학] 이상은 왜 1

임종욱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1937년 동경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이상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힌다.

이상은 왜, 동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이상은 왜 2 미리보기

[장르문학] 이상은 왜 2

임종욱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1937년 동경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이상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힌다.

이상은 왜, 동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그래서 우리는 소설을 읽는다 미리보기

[문학] 그래서 우리는 소설을 읽는다

박진,김남혁,장성규 공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문화웹진 「나비」의 ‘비평테이블’ 코너에 2009년 말부터 2011년 초까지 매달 연재했던 좌담을 묶은 책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당신의 몬스터

[문학] 당신의 몬스터

서유미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1-12-06 YES24

백화점으로 대표되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화려한 올가미에 얽혀 자유롭지 못한 인간들을 이야기한 『판타스틱 개미지옥』으로 200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중국어 배우러 갑니다 미리보기

[국어와외국어] 중국어 배우러 갑니다

강우영 저

유페이퍼(개인출판) 2011-12-05 YES24

서른다섯. 참 어정쩡한 나이다. 치열하게 살고 있지만, 어딘지 모르게 만족스럽지 못하다. 그렇다고 뭔가 일을 저지르자니 결과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