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이 책은 한 사람을 마음에 오래 품어본 사람에게 건네는 시집입니다.
짝사랑의 설렘과 두려움,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쉽게 놓지 못했던 마음, 그리고 떠난 뒤에야 찾아오는 조용한 후회의 순간과 이루어졌을때의 감정까지
사랑의 여러 결을 솔직하고 담담한 언어로 담았습니다.
큰 사건 없이도 마음은 끊임없이 흔들립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에 하루가 밝아지고,
작은 침묵 하나에 밤이 길어지기도 합니다.
이 시집은 그런 마음의 파동들을 짧은 문장 속에 기록한 70편의 기록입니다.
목차
1 차례
2 차례
3 외사랑
4 돌아갈 수 없는 관계
5 알레르기
6 해파리
7 꽃
8 편지
9 애인
10 떫은 사과
11 모래시계
12 우리
13 후회
14 이상형
15 소꿉친구
16 선생님
17 결혼
18 헤어짐
19 노래
20 이루어질까?
21 아름다운 것
22 여자
23 쓸쓸함
24 파도
25 스킨십
26 영화
27 착각
28 두통
29 711에서 709로
30 찰나의 순간
31 마주하지 못한 마음
32 모든 것
33 자기야
34 우주
35 암호
36 Dance
37 작은 새
38 축제
39 해바라기
40 호기심
41 열여섯
42 학교
43 연락
44 삐빅-
45 크리스마스
46 동성애
47 데이트
48 나비
49 예민함
50 붙잡고싶어
51 빛
52 관계정리
53 잠시
54 흐려지는 마음
55 바람
56 일기
57 처음
58 다시
59 새벽
60 이번에도?
61 과연 정말 그럴까?
62 중학생
63 작사
64 목도리
65 서프라이즈
66 . . .
67 카페
68 핸드폰
69 거슬리는 그 여자애
70 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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