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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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말 : 두 번째 책을 엮으며
1장.병실에서 배운 감사
01. 입원
02. 수술
03. 광복절 오후
04. 오늘은 좋은 날
05. 병원에서의 일상
06. 감사의 시간
2장. 다시 걷는 시간
07. 장미꽃 인생
08. 재활의 어려움
09. 병원과 남편
10. 김치 부침개
11. 마음도 재활이네요
3장. 내 인생의 가을, 글로 피어나다
12. 아침의 감동
13. 도서관 생활 나눔
14. 복지관 복귀
15. 글쓰기 교실에서
16. 글쓰기의 즐거움
4장. 가족은 웃음과 함께 살아간다
17. 가족의 의미
18. 손자와 전화 통화
19. 시 행사
20. 외로움
21. 계절 쓰기
5장. 55년 만에 다시 입은 드레스
22. 병원에서의 만남
23. 나도 너를 사랑해
24. 대공원 나들이
25. 밤 한 봉투
26. 사는날까지 건강하게
27. 나도 작가다
28. 글을 쓰기 잘했다
29. 환호성
30. 김장
31. 행사 소식
32. 기억
33. 기대
34. 야속한 시간
35. 금혼식 하는날
36. 나도 너희를 사랑한다
6장. 여든의 겨울, 다시 길을 떠나다
37. 남편의 선물 여행
38. 강릉 경포대 여행
39. 참 좋은 친구
40. 건강하기만 하면 되는 거지요
41. 가족의 소중함
에필로그 - 저무는 해, 아직 남은 계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