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언어, 다우징
보이지 않아도, 세상은 늘 진동하고 있다.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손끝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세계
그 세계와 대화하는 방법이 바로 다우징(Dowsing) 이다.
이 책은 다우징을 신비가 아닌 감지의 과학,
그리고 의식의 예술로 풀어낸 안내서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공간과 관계, 그리고 몸 안에는
보이지 않는 파동이 흐르고 있으며,
그 진동을 읽는 순간 세상은 전혀 새로운 얼굴을 드러낸다.
저자 서미가는 오랜 시간 에너지와 파동, 주파수의 세계를 탐구하며
느낌으로 이해되는 진리’를 글로 전해왔다.
그녀는 다우징을 통해 우리가 잊고 지낸 감각
느끼는 능력을 다시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독자가 펜듈럼을 손에 쥐고
세상의 미세한 신호와 내면의 진동을 직접 느껴보도록 돕는다.
공간의 에너지 정화, 몸의 밸런스, 인간관계의 흐름까지 ?
다우징은 삶의 모든 순간에 적용할 수 있는 직관의 언어다.
다우징은 도구가 아니라,
세상과 나의 관계를 깨닫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