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말할 수 있을 때, 나는 다시 살아났다.
말하지 못했던 고통의 시간 옆을, 조용히 함께 걸어가는 에세이.
1. 무너진 계절2. 다시 바깥으로3. 고동은 사랑을 기억한다.-행복 속에 짙어지는 기억-봄날, 나와 꽃의 대화4. 현재의 나5. 글쓰기는 작은 등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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