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로부터
젊은 아내를 잃은 후, 방황하는 삶을 살고 있는 롤랜드. 그는 누나의 보살핌 속에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우울함에 젖어 살고 있다. 그러던 중, 미국에서 취업을 할 기회가 생기지만, 그는 여전히 망설이기만 한다. 그러면서 그는 죽은 아내에게서 어떤 신호, 또는 징표가 오기를 바란다.
표지목차본문copyrights(참고) 분량: 약 1.3 만자 (종이책 기준 약 24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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