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내 인생의 문이 쾅 닫혔다고 느낄 때,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오늘도 사람 때문에, 마음 때문에 밤잠을 설치는 당신을 위한 15번의 다정한 숨 고르기.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카뮈까지, 시대를 초월한 현인들의 명언과 현대 심리학의 날카로운 통찰을 결합한 ‘심리 처방전’입니다.
단순히 “괜찮아”라는 빈말 대신, 왜 우리가 과거의 후회(터널 시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왜 사랑하면서도 외로운지(환상적 유대)를 심리학적 키워드로 명쾌하게 분석합니다. 각 장의 끝에 수록된 ‘마음 처방전’과 ‘워크북’은 읽는 즐거움을 넘어 독자가 직접 자신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실천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는 구경꾼이 아니라, 자기 삶의 파도를 타는 서퍼가 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목차
제1장. 관계: 나를 비추는 타인이라는 거울
- 진짜 친구는 왜 나를 불편하게 할까? (아리스토텔레스)
- 나를 힘들게 하는 그 사람이 사실 '나'인 이유 (맹자)
- 상처받는 게 두려워 마음을 닫은 당신에게 (마더 테레사)
- 쉽게 믿고 매번 상처받는 관계에서 벗어나는 법 (벤자민 프랭클린)
- 다름을 인정할 때 비로소 편안해지는 관계 (공자)
제2장. 태도: 흔들리는 삶을 지탱하는 마음근육
- 내 인생에 문제가 생겼다고 슬퍼하지 마라 (김수환 수기경)
- 행복의 문이 닫혔다고 주저앉아 있는 당신에게 (헬렌 켈러)
- 한번의 실패가 영원한 실패는 아니다 (스콧 피츠제럴드)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앙드레 말로)
- 평판을 쌓는 데는 평생이, 무너지는 데는 1초가 걸린다 (벤자민 프랭클린)
제3장. 지혜: 복잡한 세상을 건너는 단순함
- 하루 3시간의 걷기가 7년 뒤에 만드는 기적 (사무엘 존슨)
- 말뿐인 백 번의 위로보다 한 번의 행동이 낫다 (어린왕자)
- 외로움은 관계의 부재가 아니라 연결의 부재다 (딘 오니쉬)
- 나는 단 한 가지 책임만 아는데, 그것은 사랑이다 (알베르트 카뮈)
- 지식에 대한 투자는 배신하지 않는다 (벤자민 프랭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