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팔지 않고 일하는 법
일이 힘든 이유는 업무량만이 아니라 감정이 조건처럼 거래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경계와 대화와 회복을 한 세트로 묶어 소진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상대의 기대치를 사실 문장으로 되돌리고 범위와 기한을 고정하는 법을 다룹니다.
응답 창과 예외 규칙을 만들면 즉시성 압박이 줄어듭니다.
기록으로 전환하는 순간 갈등은 감정 싸움에서 절차 싸움으로 바뀝니다.
책은 그 전환을 만드는 문장과 운영 규칙을 제공합니다.
친절을 잃지 않되 친절이 의무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일을 오래 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실전형 경계 설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