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권하는 사회
1921년 <개벽>에 발표된 단편소설. 일제하 조선의 지식 청년이 절망으로 인하여 술을 벗삼게 되고 주정꾼으로 전락하는데, 그 책임을 '술 권하는 사회'에 있다고 토로한다. 더욱이
마음을 보여주는 별지도
고대인들은 천체가 지구를 중심으로 돌았다고 생각했고 그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태양과 달을 비롯하여 별들을 관찰했다. 그중에서 가장 밝고 모든 생명에 영향을 미치는 태양이 지나가는 길 즉, 황도에 주목했고 그 황도대를 따라 펼쳐지는 ...
주춧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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