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내 친구란 말이야
같은 반이 아니면,그냥 친구도 끝나는 거야?단짝 채린이가 다른 반이 되었다.그리고 새로운 친구 수빈이가 나타났다.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같은데,민아의 마음은 조금씩 망가져 갔다.웃는 척, 괜찮은 척, 친구가 많은 척…그렇게 민아...
이 망할 세계에서 우리는
지친 이들에게 선뜻 어깨를 내어주는 물빛 동화, 눈을 떠도 피곤하지 않은 아늑한 꿈을 닮은 소설이다._조예은(소설가)『재와 물거품』, 『해저도시 타코야끼』 김청귤 신작 소설“물거품 속에서 기다려왔어.너만이 이 세계에서 유일한 진실이야...
그믐밤
최서해의 단편소설이다. 삼돌의 정신은 점점 현실과 멀어졌다. 흐릿한 기분에 싸여서 한 걸음 한 걸음 으슥하기도 하고 그저 훤한 것 같기도 한 데로 끌려 갔다. 수수깡 울타리
[문학] 닭과 아이들
함세덕
도서출판 모진 2009-12-19 북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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