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2권
경찰대 출신의 자뻑 엘리트 형사 박종우와 자칭 배태랑 형사 그리고 범인 머리 깨는 신참의 삼위일체. 사고와 자살로 위장된 살인 사건들의 범인을 잡아라! 딱 10일간의 미스터리하고 스릴 넘치며 유쾌한 수사극
황소와 도깨비
이상의 단편소설이다. 어떤 산골에 돌쇠라는 나무 장사가 살고 있었읍니다. 나이 삼십(三十)이 넘도록 장가도 안 가고 또 부모도 일가 친척도 없는 혈혈 단신이라 먹을 것이나 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청춘의 단편들을 가볍고 경쾌한 터치로 그린 무라카미 하루키의 첫 번째 장편 소설이다. 그는 재즈 카페를 경영하며 썼다는 이 작품으로 ‘군조신인상’을 수상, 강렬한 인상을 심으며 등단했다. 쉽게 읽히고, 읽은 후의 느낌이 상큼하다는 평...
[문학] 목침맞은 사또
채만식
지혜의숲 2009-12-21 북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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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목화와 콩
권환
아이브러리 2009-12-21 북큐브
[문학] 무궁일가
김사량
광보사 2009-12-21 북큐브
[문학] 무능자의 아내
김동인
성현사 2009-12-21 북큐브
[문학] 무서운 인상
최서해
[문학] 무영탑 1
현진건
낙원도서 2009-12-21 북큐브
[문학] 무영탑 2
[문학] 무영탑 3
[문학] 무의도(無衣島) 기행
함세덕
도서출판 모진 2009-12-21 북큐브
[문학] 무인도에 사는 사람
스텔라 벤슨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