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한국근대문학선: 산
나무하던 손을 쉬고 중실은 발 밑의 깨금나무 포기를 들쳤다. 지천으로 떨어지는 깨금알이 손안에 오르르 들었다. 익을 대로 익은 제철의 열매가 어금니 사이에서 오도독 두 쪽으로 갈
소낙비
193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이다. 원제목은 ‘따라지 목숨’이었는데 신문사에서 발표 당시 「소낙비」로 제목을 바꾸었다. 「소낙비」는 고향을 버리고 타향으로 떠도는 193
채전
어렴풋이 잠이 들었을 때 중얼중얼하는 소리에 수방이는 가만히 정신을 차려 귀를 기울였다. 그것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집안 살림에 대한 걱정인 듯싶었다. 그것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집
[문학] 도둑맞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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