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은 즐거워, 내 마음도 즐거워
“우리 아이의 짜증과 피곤함, 성격이 아니라 ‘리듬’의 문제였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운동을 권장하는 책이 아닙니다. 26년 현장의 베테랑 언어치료사가 자폐성 장애 당사자들의 일상을 깊이 들여다보고 찾아낸 ‘성장과 소통을 위한 골든 타임 설계도’입니다.
늘 무기력하고 짜증이 많아 무엇인가를 배우기 힘들었던 아이들을 위해, 매일의 [수면-영양-움직임-휴식-공부]라는 건강한 생체 리듬을 스스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아주 쉬운 사회적 상황 이야기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자신의 몸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고, 비로소 세상과 연결될 준비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