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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 템플 살인사건
미들 템플 살인사건
  • 저자
  • 출판사바른번역(왓북)
  • 출판일2019-05-22
  • 등록일2020-02-25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1919년 출판된 이 책은 지금 읽어도 세대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전개가 빠르고 스토리가 탄탄해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추리소설이다. 기자 스파고와 변호사 브렌튼 콤비의 환상적인 호흡과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필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런던의 신문사 《워치맨》의 부편집장인 스파고는 늦은 퇴근길에 막 발견된 살인사건 현장을 만난다. 평소 친분이 있던 경찰관 덕분에 가까이에서 시체를 관찰한 그는 특종을 노리고 담당 경관인 라스버리 경사와 함께 사건을 추적한다.
후두부가 함몰되어 사망한 피해자의 몸에는 귀중품뿐 아니라 피해자의 신원을 밝힐 단서가 전혀 없어서 수사에 난항을 겪는다. 그러나 안주머니의 뜯어진 솔기 사이에서 회색 종잇조각이 발견되고, 종이에는 법정 변호사 브레튼의 이름과 주소가 적혀 있다. 스파고는 기자의 본능과 수완을 발휘해 사건을 수사하고, 브레튼은 피해자를 전혀 모르지만 그의 주머니에서 자신의 이름이 발견되었으므로 호기심에 스파고를 돕는다.
단서와 증인들이 속속들이 등장하며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되고 조각 퍼즐이 하나씩 맞춰진다. 과연 기자 스파고는 경찰보다 빨리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법정 변호사 브레튼은 스파고와 어떤 호흡을 보이며 어떻게 스파고를 도울까?

목차

1장 회색 종잇조각
2장 브레튼의 첫 번째 소송
3장 모자에서 찾은 단서
4장 앵글로 오리엔트 호텔
5장 특종을 원하는 스파고
6장 만남의 목격자
7장 애일모어 변호사
8장 금고 대여 회사 직원
9장 희귀 우표 판매상
10장 가죽 상자
11장 애일모어, 심문받다
12장 새로운 증인
13장 용의자
14장 은 티켓 
15장 마켓 밀캐스터
16장 옐로우 드래곤 호텔 
17장 쿼터페이지 씨, 기억해 내다
18장 오래전 신문
19장 체임버레인 이야기
20장 '마버리‘로 알려진 메이틀랜드
21장 체포되다
22장 베일에 싸인 과거
23장 미스 베일리스
24장 거치 부인
25장 폭로
26장 여전히 침묵하다
27장 엘픽 씨의 방
28장 밝혀진 신분
29장 닫힌 문 
30장 브레튼, 진실을 알다
31장 유리창 청소부의 자백 
32장 관에 들어있던 것들
33장 선수를 뺏기다
34장 칼자루를 쥔 손 
35장 마이어스트의 해명
36장 마지막 전보